MM x FGLDN 동영상



정신없이 잘 놉니다요.

워낙 하드코어 트릭 영상들이 많다보니,
이제 이 정도는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된다는...
by 커또 | 2011/04/30 16:47 | 픽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싱글용 Tool

저 툴이면,
휠을 풀러내고(상표 아래 네모난 홈 부분), 락링을 열 수 있고(위쪽 끝 둥근홈에 코달린 부분), 코그를 풀 수 있지만(아래쪽 체인휩 부분)...
없으면 없는대로 그냥 타면 되지요. 꼭 필요한 경우엔 가까운 샵으로...


이제 자전거 사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스노우보드 브랜드들.
맨 오른쪽 자켓의 'h', 익숙한 holden.

by 커또 | 2011/04/26 10:26 | 픽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1994 년 4월 5일, April 5, 1994.

1967년 2월 20일 생, Kurt Cobain.

1994년 어느 늦은 밤 라디오를 통해 들었던 그 소식.

그가 사라져간 그날이 이제는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네요.

다 그렇듯 그냥 그렇게 잊혀져 가는거겠죠.

어느덧 4월도 다 지나쳐 가지만... 누군가는 추억하고 싶어하지 않을까 하는...
by 커또 | 2011/04/26 10:12 | 음악 | 트랙백 | 덧글(0)

Tweed Run

클래식 그린, 가죽 바테잎, 코르크 바엔드.

모직 자켓과 조끼, 체크무늬 양말과 7부바지, 헌팅캡 등등.

Tweed Run의 모든걸 보여주는 2009 London Tweed Run 사진 한 장.
by 커또 | 2011/04/26 10:00 | 픽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긴 시간이었죠.


그렇죠.
참 긴 시간이었죠.

마주하고 있던 긴 시간들.
눈을 뗄 수 없어
늘 지켜보고 있어야만 하는 그런 시간들.

그래도,
그 오랜 시간들을 잘 버텨왔었죠.



이제 난 당신이 죽기만을 기다립니다. 간절히.



by 커또 | 2011/04/19 16:03 | DiOrY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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